화순군문화관광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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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종천 화순문화관광재단 대표, “화순 역사관광자원 발전시키는데 온 힘!”
"쌍봉사와 이불재 정찬주작가 스토리텔링 관광지원화!"
"지역민들과 소통하는 운주사 축제 이끈다!"
"화순의 숨어있는 우수한 역사문화관광자원 개발!"
"화순의 우수한 역사문화관광자원 활용 공모사업 준비!"
[화순중앙신문]
올해 4월, “문화,예술,관광을 융성하는 재단을 만들겠다”는 큰 포부를 밝히면서, 화순문화관광재단 2기 대표로 취임한, 구종천 화순문화관광재단 대표를 만나 보았다.
구종천 대표는 화순 이양 출신으로, 동구 부구청장시절 광주 충장축제를 성공으로 이끌었으며, 광주시청 대변인과 광주역사민속박물관장을 역임한 바 있다.
구 대표는 이날, “은퇴후 고향에서 큰 중책을 맡게 되어, 기쁨과 함께 책임감이 앞선다”면서, “직원들과 함께 “화순에 숨어 있는 우수한 역사 문화자원을 발굴하여 화순 역사관광자원 발전시키는데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재단 이사장이기도 하신 구복규 군수님이, 임기 3년 동안 단시간 안에, 화순에 개미산전망대, 꽃강길 음악분수, 화순파크골프장, 남산공원 조성 등 굵직 굵직한 사업을 진행 하여, 우리 재단에서는 이를 활용하여, 화순군민들과 관광객들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공모사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구 대표는 취임이후 처음으로, 쌍봉사에서 직원들과 함께 워크샵을 가지면서, "화순역사문화관광자원 활성화 방안을 토론하고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면서 다음과 같은 말을 전했다.
그는, “우리 화순의 국보가 딱 하나 있는데 그곳이 바로 쌍봉사이다”, “제가 와서 보니 쌍봉사가 역사적으로, 명성적으로 굉장히 소중한곳인데, 운주사에 비해서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관광객도 운주사 쪽으로 많이 가지 쌍봉사에 그리 많이 오지 않는다“, ”그래도 최근에 다행히 화순11경에 포함이 되었다“며, ”국보가 있는 쌍봉사도, 화순의 역사관광자원으로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쌍봉사가 11경으로 선정되니, 훨씬 더 관광객들이 찾아 오고 있다”, "쌍봉사의 역사성을 스토리텔링 하여 널리 알려서 많은 분들이 올 수 있게 하고 싶다"면서, “그 인근에 이불재가 있어 대한민국에 현존하는 최고의 작가 정찬주 작가가 25년째 살고 있어 쌍봉사와 콜라보 해 스토리텔링화 해서 관광자원으로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고 말했다.
또한, 구 대표는 “운주사 축제도, 지역민들과 소통하여, 지역민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고, 지역민들도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구종천 대표 취임 이후 화순문화관광재단은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재단은, 화순읍 지역민의 심장과도 같은 남산공원에 문화를 점령시켜, △화순봄꽃소리, △ 남산하루를 진행시켰고, △7월 마지막주 여름축제 재즈페스티벌, △8월말 화순뮤지션 음악회, △ 11월 미리미리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다.
또한, 공모사업을 통해, 프로 무용수를 섭외해 화순 학생들의 꿈을 키워주는 △꿈의 무용수와 함께, 역사적인 장소에 직접 찾아가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구석구석문화배달사업과 가족단위 프로그램으로 가족들이 해보고 싶은 프로그램인 △가가호호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호남 제1경 적벽투어 셔틀투어버스 운영도 하고 있으며, 관광객들에게 적벽안 망미정 부근 대나무 숲길을 스토리텔링 하여 체험할 수 있는 구도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화순의 이만큼 성장한 것은 어르신들이 묵묵히 지역을 위해 열심히 일해 주셨기 때문이다", "관광객들에 앞서, 꽃강길 음악분수쇼, 개미산전망대 등의 화순의 멋진 야경을 고생하신 어르신들에게 먼저 보여드리겠다"는 구복규 이사장의 야심찬 계획을 실행시켜, 7월 부터 화순 13개 읍면에 버스를 보내 화순야경 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다.
원문 링크 : 구종천 화순문화관광재단 대표, “화순 역사관광자원 발전시키는데 온 힘!”(화순 중앙신문 )